'화요일은 밤이 좋아' 김다현, 설운도 삼행시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2. 5. 18.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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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은 밤이 좋아' 설운도가 김다현 무대에 '아빠 미소'를 지었다.

이날 김다현은 설운도 대선배를 향한 존경심을 담아 '설운도'라는 이름의 삼행시를 선보였다.

이어 김다현은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기교로 설운도 히트곡 '사랑이 이런 건가요'를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김다현의 끼 넘치고 완벽한 재능, 완성도 넘치는 무대에 붐, 설운도 등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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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 설운도가 김다현 무대에 ‘아빠 미소’를 지었다.

17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미스트롯2’ 딸들의 설운도가요제가 공개됐다.

이날 김다현은 설운도 대선배를 향한 존경심을 담아 ‘설운도’라는 이름의 삼행시를 선보였다.

김다현은 “‘설’운도 마스터님. ‘운’도 마스터님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도’레미 잘 지키며 열심히 노래하겠습니다”라고 외쳤다.

이어 김다현은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기교로 설운도 히트곡 ‘사랑이 이런 건가요’를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김다현의 끼 넘치고 완벽한 재능, 완성도 넘치는 무대에 붐, 설운도 등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다현은 스토리텔링, 감성을 곡 구석구석에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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