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 좋아' 김다현, 설운도 삼행시 [TV온에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 설운도가 김다현 무대에 '아빠 미소'를 지었다.
이날 김다현은 설운도 대선배를 향한 존경심을 담아 '설운도'라는 이름의 삼행시를 선보였다.
이어 김다현은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기교로 설운도 히트곡 '사랑이 이런 건가요'를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김다현의 끼 넘치고 완벽한 재능, 완성도 넘치는 무대에 붐, 설운도 등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 설운도가 김다현 무대에 ‘아빠 미소’를 지었다.
17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미스트롯2’ 딸들의 설운도가요제가 공개됐다.
이날 김다현은 설운도 대선배를 향한 존경심을 담아 ‘설운도’라는 이름의 삼행시를 선보였다.
김다현은 “‘설’운도 마스터님. ‘운’도 마스터님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도’레미 잘 지키며 열심히 노래하겠습니다”라고 외쳤다.
이어 김다현은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기교로 설운도 히트곡 ‘사랑이 이런 건가요’를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김다현의 끼 넘치고 완벽한 재능, 완성도 넘치는 무대에 붐, 설운도 등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다현은 스토리텔링, 감성을 곡 구석구석에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1세' 고현정, 물오른 동안 미모…홀쭉해진 V라인 눈길
- 美 래퍼, SNS에 성관계 영상 올려 비난
- 구혜선, 새 남친 공개 "만남 3개월 째"
- 송지아 사태, 왜 유독 Z세대가 분노했을까 [이슈&톡]
- 백종 접종 거부한 배우, 당신의 생각은?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