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홍혜주, "나 안 할 거야" 귀신 등장에 눈물 펑펑(클라씨의 세계)

이슬기 2022. 5. 18.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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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홍혜주가 눈물을 흘렸다.

5월 17일 방송된 MBC '클라씨의 세계'에서는 공포 체험에 나서는 클라씨가 그려졌다.

이날 클라씨는 '야간자율학습' 코너로 공포 체험에 나섰다.

리더 홍혜주는 막내 박보은과 함께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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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리더 홍혜주가 눈물을 흘렸다.

5월 17일 방송된 MBC '클라씨의 세계'에서는 공포 체험에 나서는 클라씨가 그려졌다.

이날 클라씨는 '야간자율학습' 코너로 공포 체험에 나섰다. 멤버 윤채원이 자신은 무서운 것에 감흥이 없다고 말했기 때문. 클라씨는 미션카드를 찾아서 돌아오는 미션을 받았다.

리더 홍혜주는 막내 박보은과 함께 출발했다. 그는 든든한 리더의 모습을 뒤로 하고 귀신을 무서워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두 사람은 폐가 안의 귀신을 보고 "나 안 해. 나 안 할 거야"라며 혼비백산 도망쳤다. 또 미션 카드를 챙겨야 하기에 눈물로 호소했다가 화도 냈다가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무서워하는 홍혜주와 박보은에 귀신이 미션 카드가 있는 곳을 알려줬다. (사진=MBC '클라씨의 세계'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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