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민주재단·민주화운동 유공자 동지회 "김진태 후보 사퇴하라"

신재훈 2022. 5. 18. 00: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민주재단(이사장 최윤)과 강원도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 동지회는 17일 강원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한 김진태 후보는 강원도지사 후보 자격이 없다"며 후보자 사퇴를 촉구했다.

최윤 이사장은 성명서를 통해 "민주 항쟁 당시 막내였던 동생이 환갑이 지났을 정도로 시간이 지났지만 5.18 정신에 대한 훼손은 계속되고 있다"며 "5.18 민주항쟁 42주년을 맞아 민주화 운동을 폄하한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가 도지사 후보가 됨에 분노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 5·18 정신 폄훼..자격 미달"

강원민주재단(이사장 최윤)과 강원도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 동지회는 17일 강원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한 김진태 후보는 강원도지사 후보 자격이 없다”며 후보자 사퇴를 촉구했다.

최윤 이사장은 성명서를 통해 “민주 항쟁 당시 막내였던 동생이 환갑이 지났을 정도로 시간이 지났지만 5.18 정신에 대한 훼손은 계속되고 있다”며 “5.18 민주항쟁 42주년을 맞아 민주화 운동을 폄하한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가 도지사 후보가 됨에 분노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신재훈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