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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민연대 등 지역 1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이뤄진 원주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1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회견을 갖고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했다.
이들은 회견을 통해 "차별과 혐오를 방치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스스로를 지킬 최소한의 안전망인 차별금지법 제정을 미루고 반대하며, 침묵으로 동조하는 세력 모두를 거부한다"며 "선거를 핑계로 또 연기하려 하지 말고 6·1지선 전 조속한 제정으로 차별금지법이 있는 나라에서 투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 원주시민연대 등 지역 1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이뤄진 원주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1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원주시민연대 등 지역 1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이뤄진 원주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1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회견을 갖고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했다.
이들은 회견을 통해 “차별과 혐오를 방치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스스로를 지킬 최소한의 안전망인 차별금지법 제정을 미루고 반대하며, 침묵으로 동조하는 세력 모두를 거부한다”며 “선거를 핑계로 또 연기하려 하지 말고 6·1지선 전 조속한 제정으로 차별금지법이 있는 나라에서 투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더불어민주당은 최대 의석을 갖고도 입법과정을 진행시키지 않고 선언만 남발하며 시민을 속이지 말라”고 강조했다. 권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