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석 BBS 지회장

강아영 기자 입력 2022. 5. 17. 23:38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단신/새 인물]

BBS 신임 지회장에 유상석<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지난 2011년 기자 생활을 시작한 유 신임 지회장은 현대경제신문과 뉴데일리 등을 거쳐 2015년 BBS로 이직, 현재 사회부에서 일하고 있다. 유 지회장은 “기자들의 권익을 지키는 데 누구보다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기자협회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