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전진 "♥류이서, 엄마처럼 잘 챙겨줘..나만의 심리치료사"

안하나 입력 2022. 5. 17.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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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진이 아내 류이서를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 임창정, 전진이 출연했다.

이날 전진은 아내를 언급하며 "결혼 잘했다는 소리를 듣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돌싱포맨'들은 "출장을 가서도 하냐"라고 물었고, 전진은 "통화를 한다"며 애정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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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전진 사진="돌싱포맨" 방송 캡처

가수 전진이 아내 류이서를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 임창정, 전진이 출연했다.

이날 전진은 아내를 언급하며 “결혼 잘했다는 소리를 듣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거의 엄마처럼 챙겨준다”고 털어놨다.

또한 “결혼 전에는 잠을 잘 못잤다”라며 “이제는 아내가 ‘꿈나라고 갑시다’라고 말하면 ‘뿅’이라고 답한 후 잠에 든다”고 전했다.

그러자 ‘돌싱포맨’들은 “출장을 가서도 하냐”라고 물었고, 전진은 “통화를 한다”며 애정을 표했다.

특히 전진은 “나만의 심리치료사”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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