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SSG 5시간 연장혈투, '양팀 4사구 18개' 남발 얼룩 [사진]
최규한 2022. 5. 17. 23: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가 3연전 첫 날 무승부를 거뒀다.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와 시즌 4차전은 9-9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두산은 선발 이영하가 무너졌지만 끈질긴 추격전으로 무승부로 끝내는 데 만족해야 했고, SSG는 지난 15일 인천 NC 다이노스전에서 5-1로 앞서다가 7-8 역전패를 당한 악몽이 되살아난 하루가 됐다.
사진은 경기 종료 직후 전광판의 모습.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잠실, 최규한 기자]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가 3연전 첫 날 무승부를 거뒀다.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와 시즌 4차전은 9-9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두산은 선발 이영하가 무너졌지만 끈질긴 추격전으로 무승부로 끝내는 데 만족해야 했고, SSG는 지난 15일 인천 NC 다이노스전에서 5-1로 앞서다가 7-8 역전패를 당한 악몽이 되살아난 하루가 됐다.
사진은 경기 종료 직후 전광판의 모습. 2022.05.17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8강 콜드게임 졌는데’ 류지현호, 귀국편도 전세기 특급 대우 받는다! 15일 귀국, 빅리거들은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