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 전기발상지 고증·재현 위한 업무협약
고승민 2022. 5. 1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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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경복궁 외소주방에서 열린 '문화재청-전기협회 업무협약'에서 정성조 궁능유적본부장(왼쪽 다섯번째)과 서갑원 대한전기협회 상근부회장(오른쪽 다섯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문화재청과 대한전기협회가 대한민국 최초 전기발상지 경복궁 건청궁과 최초 전기발원터인 영훈당 전기등소 복원·활용 등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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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7일 경복궁 외소주방에서 열린 ‘문화재청-전기협회 업무협약’에서 정성조 궁능유적본부장(왼쪽 다섯번째)과 서갑원 대한전기협회 상근부회장(오른쪽 다섯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문화재청과 대한전기협회가 대한민국 최초 전기발상지 경복궁 건청궁과 최초 전기발원터인 영훈당 전기등소 복원·활용 등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진=문화재청 제공) 2022.05.1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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