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야산서 산불..산림당국 진화중
김덕용 2022. 5. 1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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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7시50분쯤 경북 경주시 건천읍 대곡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불전문진화대 등 76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불이 크게 번지고 있지 않아 야간 시간대에 충분히 진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당국은 진화가 끝나는 대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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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7시50분쯤 경북 경주시 건천읍 대곡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불전문진화대 등 76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 당국은 이날 오후 10시 기준 진화율이 51%라고 밝혔다. 현재 현장에는 초속 3.6m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불이 크게 번지고 있지 않아 야간 시간대에 충분히 진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당국은 진화가 끝나는 대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경주=김덕용 기자 kimd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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