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영 "반려견 몸무게 70kg" 세계에서 가장 큰 견종 위엄(노는언니2)

송오정 2022. 5. 1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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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윤소영이 반려견의 엄청난 체급을 자랑했다.

5월 17일 방송된 E채널 '노는언니 시즌2(이하 노는언니2)'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언니들의 반려견과 함께 했다.

이날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언니들의 또 다른 가족인 반려견과 함께 했다.

윤소영은 반려견에 대해 "봉팔이는 생후 2개월에 몸무게 17kg였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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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레슬링 윤소영이 반려견의 엄청난 체급을 자랑했다.

5월 17일 방송된 E채널 '노는언니 시즌2(이하 노는언니2)'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언니들의 반려견과 함께 했다.

이날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언니들의 또 다른 가족인 반려견과 함께 했다.

박세리는 '모찌', 한유미는 조카 '루이'(모델 차수민 반려견), 김자인은 '독도'와 '바다', 정유인은 '마니', 이상화는 '리아'와 함께 등장했다. 뒤이어 레슬링 윤소영은 남다른 체급의 반려견과 나타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윤소영은 반려견 '봉팔이'의 몸무게가 70kg라고 밝혔던 바 있다. 견종은 그레이트데인. 독일서 멧돼지를 사냥하던 사역견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품종으로 알려졌다.

윤소영은 반려견에 대해 "봉팔이는 생후 2개월에 몸무게 17kg였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2개월에 진돗개 성견에 견줄 정도로 발육이 엄청났다면서도 "그래도 하는 짓은 아기였다"라며 반려견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 E채널 '노는언니 시즌2'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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