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거제 헬기 동체 곧 인양·중대재해 조사"

박기원 입력 2022. 5. 17.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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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어제(16일) 거제 선자산에서 추락한 화물 헬기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사고 조사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오늘 현장을 방문해 잔해 수거와 헬기 동체를 인양하는 방안을 기술자들과 논의했으며, 이번 주 안으로 인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고용노동부는 사고 헬기를 운영하는 화물 운송사를 상대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사항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박기원 기자 (pra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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