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야산 산불..2시간째 진화 중
이강일 2022. 5. 1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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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7시 50분께 경북 경주시 건천읍 대곡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 등 70여명을 투입해 2시간째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불은 크게 번지는 상황이 아니어서 다른 변수가 없으면 오늘 밤 안으로 진화가 끝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진화가 끝나면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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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산불 현장 [산림청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7/yonhap/20220517215721711ctia.jpg)
(경주=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17일 오후 7시 50분께 경북 경주시 건천읍 대곡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 등 70여명을 투입해 2시간째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불은 크게 번지는 상황이 아니어서 다른 변수가 없으면 오늘 밤 안으로 진화가 끝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진화가 끝나면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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