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바이든, 핀란드·스웨덴 정상과 19일 회담"

정윤영 기자 2022. 5. 1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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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가입·우크라 지원 등 논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에서 열린 국가 평화 관료 기념식에 참석해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백악관에 스웨덴과 핀란드 정상들을 초청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 문제를 논의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카린 장 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이같이 전하면서 "바이든 대통령은 마그달레나 안데르손 스웨덴 총리, 사울리 니니스퇴 핀란드 대통령과 만나 유럽 안보를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이슈를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상들은 이밖에도 우크라이나 지원과 협력 강화 등을 논의할 방침이다.

앞서 핀란드와 스웨덴은 나토 가입을 공식화 했다.

yoong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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