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 5043명 신규 확진..1주 전보다 1164명↓(종합)

박동해 기자 입력 2022. 5. 17.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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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17일 오전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43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5043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57만7931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5889명보다 846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9일 오후 9시 6207명보다도 1164명 적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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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보다도 846명 줄어 감소세
16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PCR(유전자 증폭) 검사 접수를 하고 있다. 2022.5.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서울에서 17일 오전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43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5043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57만7931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5889명보다 846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9일 오후 9시 6207명보다도 1164명 적은 규모다.

서울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달 27일부터 20일째 1만명대를 밑돌고 있다.

potgu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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