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검사' 11년 만에 얻은 귀한 딸이니까.. 앞머리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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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가 딸의 일상 사진을 게시했다.
17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윤슬양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또 다른 영상 역시 윤슬양이 치즈를 먹고 있는 모습으로 한지혜는 "앞머리 엄마가 잘라서 삐뚤뚤하네"라고 글을 남겼다.
한지혜가 손수 자른 딸의 앞머리는 잘 정리 됐지만 살짝 삐뚤빼뚤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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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한지혜가 딸의 일상 사진을 게시했다.
17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윤슬양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오늘도 잘먹네예"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딸 윤슬양은 야무진 솜씨로 스스로 치즈를 먹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영상 역시 윤슬양이 치즈를 먹고 있는 모습으로 한지혜는 "앞머리 엄마가 잘라서 삐뚤뚤하네"라고 글을 남겼다.
한지혜가 손수 자른 딸의 앞머리는 잘 정리 됐지만 살짝 삐뚤빼뚤한 모습. 하지만 윤슬양의 귀여움에 랜선 이모, 삼촌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지난 해 6월 11년 만에 딸을 낳아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hoisoly@osen.co.kr
[사진 : 한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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