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공이, 또 박보검 마케팅하나..미필인데 군복 셀카까지 "해군 가고 싶어"

강효진 기자 입력 2022. 5. 1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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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민서공이가 군복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민서공이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군복과 베레모를 착용하고 찍은 셀카 등을 공개했다.

민서공이는 지금까지 '박보검 닮은꼴'을 어필하며 방송 출연을 하는 등 '박보검 마케팅'을 펼치며 스스로를 홍보해왔다.

박보검의 전역 시즌과 맞물리는 공교로운 타이밍에 군복 셀카를 공개한 것에 대해 '또 다시 박보검 마케팅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궁금증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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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서공이. 출처ㅣ민서공이 인스타그램
▲ 민서공이. 출처ㅣ민서공이 인스타그램
▲ 민서공이. 출처ㅣ민서공이 인스타그램
▲ 민서공이. 출처ㅣ민서공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유튜버 민서공이가 군복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민서공이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군복과 베레모를 착용하고 찍은 셀카 등을 공개했다.

숙박업소의 침대로 보이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한 그는 군필자가 아님에도 군복을 구해서 입은 콘셉트 사진으로 눈길을 끈다. 더불어 "잘생긴 육군 남자"라는 댓글에 "저는 해군에 가고 싶어요"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는 최근 해군 병장으로 만기전역한 배우 박보검을 떠올리게 하는 부분. 민서공이는 지금까지 '박보검 닮은꼴'을 어필하며 방송 출연을 하는 등 '박보검 마케팅'을 펼치며 스스로를 홍보해왔다. 박보검의 전역 시즌과 맞물리는 공교로운 타이밍에 군복 셀카를 공개한 것에 대해 '또 다시 박보검 마케팅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궁금증이 이어진다.

한편 민서공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군대간 박보검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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