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을 민주당 지방선거 출마자들, 합동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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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남 여수을 지역 후보들이 합동공약을 발표하며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민주당 여수을 지역위원회는 17일 김회재 국회의원(여수을)과 정기명 여수시장 후보 등 시장·도의원·시의원 후보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여수산단 지역본사제 등 7대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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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남 여수을 지역 후보들이 합동공약을 발표하며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민주당 여수을 지역위원회는 17일 김회재 국회의원(여수을)과 정기명 여수시장 후보 등 시장·도의원·시의원 후보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여수산단 지역본사제 등 7대 공약을 발표했다.
여수시 도약을 골자로 한 7대 공약은 △국가산단 기업들의 지역본사제 추진 △노후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안전 확보를 위한 국가산단 특별법 제정 추진 △기후위기 대응 선도도시 대전환 △KTX 전라선 고속화사업 조기착공 △여수~남해 해저터널 조기 준공 추진 △SRT 전라선 투입 조기 시행 △여수 내 국립대학병원 유치 등이다.
이들은 "유능한 민주정부만이 7대 공약을 지키고 여수의 주요 현안 사업들을 해낼 수 있다"며 "여수의 발전과 미래를 담보할 완전히 새로운 정책, 더 든든한 지방정부, 더 유능한 일꾼들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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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CBS 유대용 기자 ydy2132@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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