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피를 마시는" 메간 폭스♥머신 건 켈리, 임신설..넷째 출산?[해외이슈]

입력 2022. 5. 1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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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피를 나눠 마신다고 밝힌 메간 폭스(36)와 머신 건 켈리(32)의 임신설이 제기됐다.

페이지식스는 16일(현지시간) "메간 폭스가 밤새 열린 파트에서 술을 마시지 않았다"고 전했다.

페이지식스는 메가 폭스가 술을 마시지 않은 사실이 임신설을 추측하게 된다고 전했다.

앞서 메간 폭스는 패션지 글래머UK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서로의 피를 마시는 '왕좌의 게임'과 같다. 단 몇 방울이지만, 우리는 가끔 의식을 위해 서로의 피를 마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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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서로 피를 나눠 마신다고 밝힌 메간 폭스(36)와 머신 건 켈리(32)의 임신설이 제기됐다.

페이지식스는 16일(현지시간) “메간 폭스가 밤새 열린 파트에서 술을 마시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과거 인터뷰에서 “한 번은 술을 마시고 호전적이 되어 레드카펫에서 하지 말았어야 할 말을 많이 했기 때문에 술을 끊었다”고 밝힌 바 있다.

페이지식스는 메가 폭스가 술을 마시지 않은 사실이 임신설을 추측하게 된다고 전했다.

머신 건 켈리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22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그의 노래 ‘트윈 플레임’을 불렀다.

그러면서 그는 “나는 아내를 위해 이 노래를 썼다”면서 “이것은 우리 태아를 위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페이지식스는 두 스타의 소속사에 임신 여부를 문의했지만, 확인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앞서 메간 폭스는 패션지 글래머UK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서로의 피를 마시는 '왕좌의 게임'과 같다. 단 몇 방울이지만, 우리는 가끔 의식을 위해 서로의 피를 마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의 사랑을 확인하기 위한 일종의 의식”이라며 “우리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의식 같은 행위”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지난 1월 숲 속에서 약혼할 때도 피를 나눠 마셨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폭스는 2010년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결혼해 슬하에 3명의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사진 = AFP/BB NEWS]-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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