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1분기 영업익 309억원.. 18.5%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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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09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379억원)보다 18.5% 줄었다고 지난 16일 공시했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판관비 증가와 건설 원자재 가격 인상 등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2분기부터 회복해 연말엔 목표 실적을 충족할 걸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회사는 올해 매출 4조5000억원, 영업이익 2000억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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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09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379억원)보다 18.5% 줄었다고 지난 16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매출은 6880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6523억원)보다 5.5%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03억원으로 89.3% 감소했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판관비 증가와 건설 원자재 가격 인상 등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2분기부터 회복해 연말엔 목표 실적을 충족할 걸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회사는 올해 매출 4조5000억원, 영업이익 2000억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화건설은 올해 1만4000가구의 주택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영종도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건설공사, 통영 천연가스 발전소 등 이미 수주한 사업 매출도 2분기 이후 실적에 반영된다. 장기적으로는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 잠실 스포츠 마이스 복합개발 등 총 7조2600억원 규모의 복합개발사업도 순차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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