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까지 3370명 확진..1주 전보다 2347명 적어
박동해 기자 2022. 5. 1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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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370명 발생했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3370명 늘어 누적 357만6258명이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5109명보다 1739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10일 오후 6시 5717명보다 2347명 적은 숫자다.
서울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달 27일부터 20일째 1만명대 미만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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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보다도 1739명 줄어 1만명대 미만 지속
16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고 있다. 2022.5.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370명 발생했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3370명 늘어 누적 357만6258명이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5109명보다 1739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10일 오후 6시 5717명보다 2347명 적은 숫자다.
서울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달 27일부터 20일째 1만명대 미만을 기록하고 있다.
potgu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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