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신체장애인복지회, 김상권 경남교육감 후보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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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체장애인복지회 창원·김해·양산·거제·통영·고성·함양 등 7개 시·군 지부장은 17일 창원시지부 사무실에서 5000여 회원을 대표해 김상권 경남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어 "김상권 후보는 교사로 시작해 교장, 경남교육청 체육인성과장, 교육국장, 학교정책국장, 통영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을 지내면서 교육 현장과 행정을 두루 경험했다"면서 "김 후보가 추락한 학력과 면학 분위기를 되살려 경남교육을 정상화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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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창원·김해·양산·거제 등 7개 시·군 지부장, 5천명 회원 대표로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17일 (사)경남신체장애인복지회 창원시지부 사무실에서 창원·김해·양산·거제·통영·고성·함양 등 7개 시·군 지부장이 김상권 경남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사진=김상권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2.05.17.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7/newsis/20220517181110753qapy.jpg)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사)경남신체장애인복지회 창원·김해·양산·거제·통영·고성·함양 등 7개 시·군 지부장은 17일 창원시지부 사무실에서 5000여 회원을 대표해 김상권 경남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 "지금 경남은 전교조 교육감 재직 8년 동안 학생들의 학력이 무너져 전국 꼴찌 수준을 면치 못하고 있다"면서 "전교조의 반대로 성적 평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학생들 수준을 알 수 없다"고 했다.
또 "교실에는 면학 분위기가 사라지고, 전교조 좌파 이념교육으로 교단은 정치화되고 있다. 교권은 땅에 떨어지고 아이들의 인성이 걱정된다. 경남교육을 이대로 두면 희망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상권 후보는 교사로 시작해 교장, 경남교육청 체육인성과장, 교육국장, 학교정책국장, 통영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을 지내면서 교육 현장과 행정을 두루 경험했다"면서 "김 후보가 추락한 학력과 면학 분위기를 되살려 경남교육을 정상화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경남신체장애인복지회 회원들은 김상권 후보를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당선시켜 주시기를 도민 여러분에게 간곡히 호소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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