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가파른 회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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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이후 서울의 아파트 매수 심리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1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매매수급동향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5월 둘째주 기준 수도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3월 둘째주 대비 1.66p 상승했다.
윤 대통령은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최대 80% 완화, 다주택자 양도세 인하 등 부동산 규제 완화 공약을 내세우면서 매수심리가 상승세를 탔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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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이후 서울의 아파트 매수 심리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1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매매수급동향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5월 둘째주 기준 수도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3월 둘째주 대비 1.66p 상승했다. 이는 전국(1.14p)보다 약 1.45배 높은 수치다. 5개 광역시 1.02p, 기타 지방 0.42p다.
지역별로 서울이 3.95p로 가장 많이 올랐다. 이어 전북 3.41p, 부산 3.04p, 대전 2.68p, 인천 0.97p, 충북 0,73p, 경기 0.54p 등 순이다. 매매수급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최대값 200에 가까울수록 매수심리가 높다는 뜻이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의 부동산 공약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윤 대통령은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최대 80% 완화, 다주택자 양도세 인하 등 부동산 규제 완화 공약을 내세우면서 매수심리가 상승세를 탔다는 분석이다.
업계 관계자는 "새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감에 전국 매수심리가 회복세에 들어섰다"며 "규제 완화로 자금조달 여력이 개선된다면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회복세는 더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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