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김경희 이천시장후보, '반도체 소부장 육성' 김은혜와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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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경희 경기 이천시장 후보가 17일 경기도당에서 김은혜 경기지사 후보와 '이천시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 후보는 "한국의 소재, 부품, 장비 업체들은 공정 기술 난이도 상승과 함께 증설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들 분야는 연구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신 성장 산업들"이라며 "이천 SK하이닉스와 파트너를 맺고 있는 업체뿐 아니라 소부장 분야에 새롭게 도전하는 업체들이 클러스터를 형성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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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뉴시스]국민의힘 김경희 이천시장후보(사진 좌)와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7/newsis/20220517175021697mmdm.jpg)
[이천=뉴시스]신정훈 기자 = 국민의힘 김경희 경기 이천시장 후보가 17일 경기도당에서 김은혜 경기지사 후보와 ‘이천시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 후보는 “한국의 소재, 부품, 장비 업체들은 공정 기술 난이도 상승과 함께 증설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들 분야는 연구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신 성장 산업들”이라며 “이천 SK하이닉스와 파트너를 맺고 있는 업체뿐 아니라 소부장 분야에 새롭게 도전하는 업체들이 클러스터를 형성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이천시는 교통이 발달해 있고, 반도체가 도시의 특산품처럼 알려져 있을 만큼 반도체 도시로서 위상이 높다”면서 “현재 SK하이닉스로부터 막대한 법인세를 거두고 있는데 그 돈의 일부를 반도체 산업 육성에 재투자해 더 큰 반도체 도시로 발전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가 형성되면 지역 일자리가 획기적으로 늘어나고, 도시 이미지 또한 크게 변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s565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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