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호 민주당 칠곡군수 후보 "정당 아닌 인물 보고 일꾼 선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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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호 더불어민주당 칠곡군수 후보는 17일 "지역 발전을 위해 정당이 아닌 인물을 보고 일꾼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장 후보는 "12년 전 칠곡군수 재임 때 시작한 인문학도시, 지역상품권, 농기계 임대사업 등이 요즘 전국 지자체의 표준이 됐다"며 "행정중심 사고방식에서 탈피해 군민이 잘 살 수 있는 창의적인 행정과 군민이 실생활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책 중심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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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뉴스1) 정우용 기자 = 장세호 더불어민주당 칠곡군수 후보는 17일 "지역 발전을 위해 정당이 아닌 인물을 보고 일꾼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장 후보는 "12년 전 칠곡군수 재임 때 시작한 인문학도시, 지역상품권, 농기계 임대사업 등이 요즘 전국 지자체의 표준이 됐다"며 "행정중심 사고방식에서 탈피해 군민이 잘 살 수 있는 창의적인 행정과 군민이 실생활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책 중심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칠곡시 승격과 예산 1조원 시대를 이뤄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겠다"며 "KTX 북삼약목역을 설치하고 주변에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e-스포츠단지를 조성해 침체된 칠곡군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군민과 함께 하고 싶어서, 오직 군민을 잘 살게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다시한 번 도전한다"며 "20년을 칠곡에서 살았고 군민과 함께 끝까지 고향을 지킬 수 있는 일꾼으로 써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news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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