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후 4시 521명 확진..전날보다 99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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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2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내 11개 시·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521명이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4만4278명(사망자 713명 포함)으로 늘었다.
백신 접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4차 14만4460명(충북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대비 9.1%), 3차 109만4414명(〃 68.8%)이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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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17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2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내 11개 시·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521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대 422명보다는 99명 많지만, 일주일 전인 지난 10일 772명보다는 251명 적다.
제천 87명, 청주 83명, 충주 80명, 음성 61명, 옥천·증평 각 47명, 진천 27명, 보은·영동 각 25명, 단양 20명, 괴산 19명으로 집계됐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4만4278명(사망자 713명 포함)으로 늘었다. 전날까지 53만6257명이 완치됐다.
격리 환자는 위중증 8명을 포함해 6787명이다. 이 가운데 재택치료는 6068명(일반관리군 5663명, 집중관리군 405명)이다.
백신 접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4차 14만4460명(충북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대비 9.1%), 3차 109만4414명(〃 68.8%)이 완료했다.
sedam_08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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