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북핵 수석대표, 첫 상견례..日 언론, 관계 개선 '기대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일 북핵 수석대표가 17일 윤석열 정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유선 통화를 가진 뒤 한미일 공조 강화를 약속했다.
NHK는 이날 김건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이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유선으로 북한의 코로나19 상황을 비롯해 납북, 미사일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양측은 성김 미국 대북특별대표와 함께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한미일 협력을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NHK는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한일 북핵 수석대표가 17일 윤석열 정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유선 통화를 가진 뒤 한미일 공조 강화를 약속했다.
NHK는 이날 김건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이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유선으로 북한의 코로나19 상황을 비롯해 납북, 미사일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양측은 성김 미국 대북특별대표와 함께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한미일 협력을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NHK는 전했다.
한편 북한은 지난 12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발사, 올 들어 16차례 도발에 나선 바 있다.
yoong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6살 아이 추행한 노인, 애 엄마 폭행…할머니 치고 외면, 족발 배달[주간HIT영상]
- "하이닉스 100분의 1"…'굴지의 대기업' 성과급 150만원 불만에 '시끌'
- 독일 15세 소년, 여친 등교시키려고 버스 훔쳐 130㎞ 운전
- 임형주 "보수·진보 3당서 동시에 인재영입, 비례대표 공천 제안"
- "14세 연상 남편, 상간녀는 친정엄마"…대만 여배우의 막장 가정사
- 지상렬, 결혼 결심 굳혔다 "조만간 마음 표현"…연인 신보람 "오빠가 먼저 해야"
- 106㎏ 뚱보, 100일 동안 20㎏ 감량…모두가 깜짝 놀랄 '아이돌급' 외모로
- 1230조 '세계 1위' 머스크 집 공개…10평에 텅 빈 냉장고, 어머니는 차고에서 잤다
- 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이유식 도구까지 싹 털어갔더라"
- 지하철서 샤인머스캣 먹고 껍질 '퉤'…"발로 뭉개면 덜 찔리냐" 성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