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대학생에 학기당 30만원 생활안정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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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는 1인 가구 대학생에게 학기당 30만원의 생활 안정비를 준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김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전국의 대학에 재학 중인 기숙사생 또는 1인 가구 학생이다.
학기당 30만원씩 최장 4년간(최대 240만원)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가족과 떨어져 혼자 생활하는 대학생들은 생활비 부담이 더 클 수밖에 없다"며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학업에 열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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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청 [연합뉴스TV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7/yonhap/20220517161429925yvbr.jpg)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김제시는 1인 가구 대학생에게 학기당 30만원의 생활 안정비를 준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김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전국의 대학에 재학 중인 기숙사생 또는 1인 가구 학생이다.
사이버대와 디지털대 학생은 제외된다.
학기당 30만원씩 최장 4년간(최대 240만원) 지원한다.
희망자는 다음 달 2일부터 1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의 행정복지센터 또는 이메일(havebeen@korea.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가족과 떨어져 혼자 생활하는 대학생들은 생활비 부담이 더 클 수밖에 없다"며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학업에 열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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