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국내 동물대체시험 활성화 위한 다자간 MOU

양새롬 기자 2022. 5. 17. 16: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립대학교는 한국환경공단, 대구가톨릭대학교와 화학물질 안전관리를 위한 독성평가에서 국내 동물대체시험을 활성화하고자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립대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서울시립대는 지난해 9월부터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2026년까지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화학물질 안전관리'로 특화한 융합형 화학물질 안전관리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립대학교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서울시립대학교는 한국환경공단, 대구가톨릭대학교와 화학물질 안전관리를 위한 독성평가에서 국내 동물대체시험을 활성화하고자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Δ국내 동물대체시험 인프라 확대를 위한 상호 지원 Δ동물대체시험분야 연구 과제 참여 및 개발 협력 Δ전문성 제고를 위한 기술 및 인력 교류 Δ연구 및 실험시설 공동 활용 등이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립대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서울시립대는 지난해 9월부터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2026년까지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화학물질 안전관리'로 특화한 융합형 화학물질 안전관리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flyhighro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