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X이덕화, '도시어부' 또 간다..시즌4 출연 확정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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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가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17일 채널A 새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4(약칭 도시어부4)' 측은 유튜브 채널 '도시어부 Grrr'를 통해 고정 출연진을 공개했다.
이와 관련 이경규와 이덕화는 "나머지(출연진)는 다 짤라도 돼"라고 너스레를 떨며 '도시어부4' 고정을 자축했다.
벌써 네 번째 시즌을 맞은 '도시어부4'에서 제작진과 출연진이 어떤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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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도시어부'가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17일 채널A 새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4(약칭 도시어부4)' 측은 유튜브 채널 '도시어부 Grrr'를 통해 고정 출연진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도시어부4'는 코미디언 이경규, 배우 이덕화와 함께 한다. 이경규와 이덕화는 모두 '도시어부' 시즌1부터 호흡을 맞춰온 원년 멤버다. 이경규는 '용왕의 아들', 이덕화는 '큰 형님'으로 사랑받았다.
이와 관련 이경규와 이덕화는 "나머지(출연진)는 다 짤라도 돼"라고 너스레를 떨며 '도시어부4' 고정을 자축했다. 또한 자신만만한 태도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도시어부' 시리즈는 2017년부터 첫 방송을 시작했다. 특히 낚시의 꾸밈없는 생생함과 출연진의 케미스트리를 찰진 편집과 자막으로 풀어내 마니아 층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벌써 네 번째 시즌을 맞은 '도시어부4'에서 제작진과 출연진이 어떤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7월 중 첫 방송.
/ monamie@osen.co.kr
[사진] 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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