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수 "부산시립대 설립", 이명원 부산시의원 후보 "SRT 정차역 유치" 정책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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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새로운 성장동력 될 센텀2지구를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김삼수(해운대3) 후보와 이명원(해운대4) 후보가 나란히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재선에 도전하는 김 후보가 내세운 주요 공약은 △동부하수종말처리장 이전 △해운대로 확장 △반여2·3동 주거환경개선지구 해제 △KTX이음의 센텀역 정차 △수영강~온천천 보행전용 데크 △동해선 배차시간 단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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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부산】 부산의 새로운 성장동력 될 센텀2지구를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김삼수(해운대3) 후보와 이명원(해운대4) 후보가 나란히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17일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약의 핵심 키워드는 ‘주거환경’이다. 같은 해운대 안에서도 동과 서는 실로 많은 차이가 있다. 상대적으로 발전과 개발이 더딘 우리 지역의 개발을 유도하고 발전을 이끌어 내겠다고 약속드린다”라고 다짐했다.
재선에 도전하는 김 후보가 내세운 주요 공약은 △동부하수종말처리장 이전 △해운대로 확장 △반여2·3동 주거환경개선지구 해제 △KTX이음의 센텀역 정차 △수영강~온천천 보행전용 데크 △동해선 배차시간 단축 등이다.
특히, 노후된 해운대경찰서와 동부지청을 이전해 그 부지를 활용한 영화전문 시립대학을 설립한다는 공약이 눈에 띈다.
해운대구의회 3선이며 전·후반기 의장을 지낸 이명원 후보도 이번 시의원 선거에 도전한다. 이 후보는 “철학이나 경륜도 없이 공천만 받으면 된다는 안이한 생각으로 출마한 후보나, 자신의 영달이나 사업에 도움이 되고자 출마한 후보, 주민은 안중에도 없고 소속 정당의 심부름꾼이 되어버리는 소신도 없고 영혼도 없는 후보로는 해운대 동서 불균형의 대표적인 피해지역인 반송1.2동과 반여1.4동을 변화시킬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버스노선 신설 등 대중교통 활성화 △반여로 우회도로 완공 및 해운대터널 조기 완공 △SRT 센텀2지구 정차역 유치 △반송동 주거환경개선지구 해제 등의 공약을 내세웠다.
이 후보는 “지난 12년 소신껏 펼쳐왔던 의정활동 경험을 십분 살려 주거환경, 교통, 교육 등 산적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주민 여러분의 공복이 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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