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시위 당기는 양궁 컴파운드 여자 대표팀
황기선 기자 2022. 5. 17. 15:49

(광주=뉴스1) 황기선 기자 = 17일 오후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광주 2022 현대양궁월드컵' 컴파운드 50m 예선에서 대한민국 여자 대표팀 선수들이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이날 개막한 이번 대회는 총 38개국, 약 4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오는 22일까지 경기를 펼친다. 2022.5.17/뉴스1
juani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SK하이닉스 40억 올인했던 개미…'3주 만에' 51억된 계좌 인증
- "관계 중 낯선 남자 이름 부른 아내…외도 증거 없어도 이혼 사유 될까?"
- 아내의 불륜남은 남편의 동성 연인이었다…"임신했는데 아빠가 누구?"[탐정비밀]
- 최준희, LA 신행 중 과감 비키니 자태…갈비뼈 드러난 '뼈말라' 몸매
- 길거리 고3 학생들 '담배 셔틀' 된 김장훈…"뭐 피우는데, 돈 줘봐"
- "남편 말이 곧 법…'아내는 노예' 사실 맞다" 상향혼 여성 솔직한 고백
- "등록금 마련하려면 성매매해야…여성 80%가 용돈벌이" 교수 징계 착수
- "사망한 남편, 도쿄 출장 때마다 상간녀 만나…그들 사이 아이도 있다"
- "왜 분수에 안 맞게 쓰냐"…돈에 유독 엄격한 장모, 사위에게 '이직' 권고도
-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 "뇌졸중? 화나서 목 쉰 것"…유튜브서 직접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