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부교육지원청, 다문화 학부모 동아리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식)은 2022년 다문화가정 학부모동아리 '달콤한 대화'의 활동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달콤한 대화'는 부평구 내 다문화가정 학부모에게 한식 조리 실습, 자녀교육 정보 및 학부모 역량 강화 연수, 다문화가정과 일반가정 간 교류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6월 3일까지 19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식)은 2022년 다문화가정 학부모동아리 '달콤한 대화'의 활동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식)은 2022년 다문화가정 학부모동아리 '달콤한 대화'의 활동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인천시교육청]](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7/inews24/20220517154924574dvps.jpg)
'달콤한 대화'는 부평구 내 다문화가정 학부모에게 한식 조리 실습, 자녀교육 정보 및 학부모 역량 강화 연수, 다문화가정과 일반가정 간 교류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6월 3일까지 19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동아리 활동은 신현대직업교육학원에서 진행되며 ▲돼지간장불고기 만들기와 성장 단계에 맞는 청소년 이해 정보 안내 ▲궁중잡채 만들기와 한국 학교 학적관리 안내 ▲소고기야채죽 만들기와 사회 변화에 따른 진로·직업 정보 안내 등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다문화 사회의 다양성이 갈등의 요인이 아닌 상호 성장과 지속적 발전을 위한 토대로 작동하게 하기 위해서는 상호 소통, 배려, 존중의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며 "다문화 학부모 동아리를 통해 평화와 공존의 미래를 만드는 열쇠로 작용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홍수현 기자(soo00@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메이드, 필리핀서 '레전드 오브 이미르' 이용자 초청 행사 개최
- [크립토 24]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경쟁…살아남으려면 '전용 네트워크'를 확보해야 한다
- LGU+, 휴대폰 회선 비중 20% 육박⋯1년간 '나홀로 증가'
- LG 계열사들, 이사회 의장 사외이사로 전환
- 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글로벌 누적 '600만' 다운로드 기록
- 박찬대 "인천 교통, 하나씩 확실히 바꿔나갈 것"
- 컴투스홀딩스-SBA, 우수 게임 발굴·퍼블리싱 지원 업무협약
- 카카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우수 스타트업 발굴⋯3개 그룹사도 동참
- SW 품질 전문 더테스트, 경북 대표 공공 쇼핑몰 '사이소' 품질 검증
- LG전자·이노텍·엔솔 주총서 확인된 '원LG' AI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