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정보개발원, 디지털플랫폼 정부 구현 '전국 정보화담당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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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2022년 KLID-지자체 정보화담당관 상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자체 간담회는 행정안전부 및 17개 시·도 정보화담당관과 실무자가 참석해 소통과 협업으로 지역정보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온라인회의로 진행되던 것을 17개 시·도 지역정보화 담당관들이 한 곳에 모여 새 정부의 '디지털플랫폼 정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는 것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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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자체 간담회는 행정안전부 및 17개 시·도 정보화담당관과 실무자가 참석해 소통과 협업으로 지역정보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정보화 특강과 개발원 사업소개, 실무네트워크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강은 ‘디지털 플랫폼 정부와 디지털 지역혁신’라는 주제로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권헌영 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온라인회의로 진행되던 것을 17개 시·도 지역정보화 담당관들이 한 곳에 모여 새 정부의 ‘디지털플랫폼 정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는 것에서 의미가 크다.
간담회를 통해 정보화담당관들은 디지털플랫폼 정부의 성공적 구현을 위한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개발원이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주문했다.
간담회 후에는 개발원 기획예산부장이 개발원에서 진행 중인 주요사업 및 추진방향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개발원 이재영 원장은 “디지털플랫폼 정부는 모든 데이터의 연결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 데이터를 통한 디지털플랫폼 정부 실현과 지역혁신을 위해 개발원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발원 대외협력부에서는 지자체 정보화담당관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분기별로 간담회를 정기 개최하며, 지자체와 지역정보화를 위한 정보 공유 및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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