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닷바람'
우장호 2022. 5. 17. 15:30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한낮 최고기온이 26.5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는 보인 17일 오후 제주시 이호해수욕장 해변을 찾은 나들이객들이 시원한 바닷바람을 즐기고 있다. 2022.05.16.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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