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네빛안과 류규원 원장, 인제대에 발전기금 5000만원 기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누네빛안과 류규원 원장(인제의대 12회 졸업)이 모교 인제대(총장 전민현)에 발전기금 5000만원을 17일 기탁했다.
류규원 원장은 인제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부산백병원에서 안과 전공의, 인제대에서 의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현재 부산 서면 롯데호텔 14층에 위치한 누네빛안과를 박효순 원장(의과대학 7회 졸업)과 공동 운영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부산 롯데호텔 누네빛안과 운영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누네빛안과 류규원 원장(인제의대 12회 졸업)이 모교 인제대(총장 전민현)에 발전기금 5000만원을 17일 기탁했다.
류 원장은 “모교와 후배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발전기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의과대학 학생들을 위한 교사(校舍) 신축에 사용해 달라”고 전했다.
인제대 의과대학 최석진 학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본 기금은 우리 대학발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류규원 원장은 인제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부산백병원에서 안과 전공의, 인제대에서 의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현재 부산 서면 롯데호텔 14층에 위치한 누네빛안과를 박효순 원장(의과대학 7회 졸업)과 공동 운영 중이다. 부산시의사회 정보통신 이사도 역임하며 지역의료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 남보라 "결혼 전 암 유발 세포 발견…수술 후 임신 성공"
- 산다라박 마약 해명했는데…박봄 '저격 손편지' 또 올렸다
- 故최진실 母가 밝힌 '300억 유산설' 전말
- 75세 여배우가 18세 소녀역 맡아 '30살 연하'와 키스신…中 '발칵'
-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 재판' 내달 시작
- "개명·성형"…'왕사남' 장항준, '천만 공약' 입 열었다
- 조현아 "주식 추천 곤란…부동산 수익 5배 이상"
-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56억원 약수역 빌딩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