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은 전동 휠체어
이무열 2022. 5. 17. 15:26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19일 오후 대구 중앙파출소 앞에서 열린 '6·1 지방선거 출마자 장애인 이동권 체험 행사'에 참여한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전동 휠체어를 타고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행사에는 홍준표 국민의힘 대구시장후보의 배우자인 이순삼씨, 서재헌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한민정 정의당 대구시장 후보,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참석했다. 2022.05.17. lm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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