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LNG운반선 3척 수주
박현철 기자 2022. 5. 17. 15: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중공업이 대형 LNG운반선 3척을 수주하며 순항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아프리카 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3척을 8623억 원에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올해 들어 LNG운반선 8척, 컨터이너선 9척 등 총 17척, 29억 달러를 수주하며 올해 목표 88억 달러의 33%를 달성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17척, 29억 달러. 목표 33% 달성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
삼성중공업이 대형 LNG운반선 3척을 수주하며 순항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아프리카 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3척을 8623억 원에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들 선박은 2026년 1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올해 들어 LNG운반선 8척, 컨터이너선 9척 등 총 17척, 29억 달러를 수주하며 올해 목표 88억 달러의 33%를 달성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올해 수주 선박 중 LNG를 추진 연료로 사용하는 고부가 친환경 선박 수주량이 71%(12척, 22억 달러)를 차지한다”며 “수익성 중심의 수주 활동으로 수주 잔고를 안정적으로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