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 전국 어린이 대상 '문화재 그리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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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은 제38회 우리 문화재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분야는 문화재 묘사, 상상화, 박물관 풍경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채색 또는 수묵으로 표현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재료봉투를 선착순 배포할 예정이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며 "매년 5월 18일 세계 박물관의 날을 기념해 경주박물관에서 우리 문화재를 감상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자유롭게 표현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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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구나 어디서나...선착순 1000명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국립경주박물관은 제38회 우리 문화재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신라 문화재에 관심 있는 전국 초등학생 누구나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1000명까지 접수한다.
다만 참가 학생은 오는 18일부터 내달 6일까지 경주박물관을 들러 전시된 문화재를 둘러보고 재료가 든 봉투를 받아가야 한다.
이 기간 어린이박물관 입구에서 도화지 등을 직접 배부받아 집에서 그림을 완성한다. 작품은 내달 2~16일 우편으로 접수한다.
분야는 문화재 묘사, 상상화, 박물관 풍경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채색 또는 수묵으로 표현하면 된다.
으뜸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등 입상자는 7월 6일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어린이 문화재 그리기 대회는 1984년 시작됐다.
박물관 관계자는 “재료봉투를 선착순 배포할 예정이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며 “매년 5월 18일 세계 박물관의 날을 기념해 경주박물관에서 우리 문화재를 감상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자유롭게 표현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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