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용암동 상가·주택 20여곳 수도관 녹물 '불편'
임선우 2022. 5. 17. 15:03
기사내용 요약
상수도 배관 청소과정서 오염물질 유입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청 제1임시청사.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7/newsis/20220517150319303qalk.jpg)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7일 오전 11시30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일부 수도관에서 녹물이 나와 주민이 불편을 겪었다.
피해를 본 곳은 상가와 주택 20여곳이다.
청주시가 일대 상수도 배관을 청소하는 과정에서 배관 안에 남아 있던 녹물이 유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배관 내 오염물질을 밖으로 빼내는 이토작업을 벌여 1시간30여분 뒤 수도 공급을 정상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이소라 "체중 100㎏까지 늘어…1년에 한 번 나갈까 말까"
- '신혼' 김종국, 건강 적신호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에 걸려"
- '이혼 1년' 홍진경 "썸 타는 남자 있다" 깜짝 고백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11세 연상과 결혼' 최준희, 청첩장 공개했다
- 십센치, 콘서트 다 끝내고도 전액 환불…왜?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