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이러스, 붉은 드레스 강렬 존재감..양팔 타투도 눈길 [N해외연예]

안은재 기자 입력 2022. 5. 1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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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가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16일(현지시간) 마일리 사이러스가 붉은 드레스를 입고 뉴욕주에 있는 라디오 시티 뮤직 홀을 빠져나오는 모습을 포착,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마일리 사이러스는 오프숄더와 옆트임이 된 드레스를 입고 붉은 하이힐을 신은 채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 2020년 할리우드 배우 리암 헴스워스와 이혼했으며 현재 새로운 연인 막스 모란도와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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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plash News © 뉴스1
사진= Spal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가수 겸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가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16일(현지시간) 마일리 사이러스가 붉은 드레스를 입고 뉴욕주에 있는 라디오 시티 뮤직 홀을 빠져나오는 모습을 포착,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마일리 사이러스는 오프숄더와 옆트임이 된 드레스를 입고 붉은 하이힐을 신은 채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했으며 양팔에 그려진 타투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 2020년 할리우드 배우 리암 헴스워스와 이혼했으며 현재 새로운 연인 막스 모란도와 교제 중이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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