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사업 선정 ..국비 7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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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는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7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데이터 구축과 가공이 필요한 공공기관과 관련 기술을 보유한 데이터 기업을 매칭해 공공데이터 개방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구는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사업 추진에 청년인턴 38명을 활용하고, 수집된 데이터는 용산구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과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민간에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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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서울 용산구는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7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데이터 구축과 가공이 필요한 공공기관과 관련 기술을 보유한 데이터 기업을 매칭해 공공데이터 개방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용산구는 확보된 국비로 Δ도시 속 힐링숲 활성화를 위한 가로수·공원수목 생육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 Δ용산구 관광명소·역사문화 데이터 개방 및 대민 서비스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는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사업 추진에 청년인턴 38명을 활용하고, 수집된 데이터는 용산구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과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민간에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개방된 공공데이터가 사회문제를 해결하거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potgu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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