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이경규, 강형욱에 '훈련사님' 호칭".. 장도연, 미담 공개

송혜남 기자 2022. 5. 17. 14: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도연이 방송에서 이경규의 미담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개는 훌륭하다'에서 장도연은 이경규의 미담을 공개했다.

장도연은 "어제가 스승의 날이었다. '개는 훌륭하다'에서 저희가 제자 입장이고 강형욱이 스승 입장인데 시청자 여러분께 미담을 하나 말씀드리자면 스승님이라는 마음으로 말을 안 놓고 강훈련사님이라고 하신다"며 이경규가 강형욱에게 말을 놓지 않는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도연이 방송에서 이경규의 미담을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 16일 방송 장면 /사진=KBS 2TV '개는 훌륭하다'
장도연이 방송에서 이경규의 미담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개는 훌륭하다'에서 장도연은 이경규의 미담을 공개했다.

장도연은 "어제가 스승의 날이었다. '개는 훌륭하다'에서 저희가 제자 입장이고 강형욱이 스승 입장인데 시청자 여러분께 미담을 하나 말씀드리자면 스승님이라는 마음으로 말을 안 놓고 강훈련사님이라고 하신다"며 이경규가 강형욱에게 말을 놓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기억에 남는 가르침에 대한 질문에 이경규는 "명언이 많았다. 특히 '내 개의 지금의 모습은 그냥 나다' 이놈의 자식 누구 닮았어? 본인 닮은 거다. 조심해야 한다"고 답했다.

아울러 이경규는 강형욱의 명언으로 '규칙이 없는 사람은 칭찬하면 안 된다', '미안하면 행동하면 된다' 등을 들었다. 이경규는 강형욱에 "명언 공장이다. 오늘도 뿜어낼 거다"라며 강형욱의 새로운 명언을 기대했다.

송혜남 기자 mikesong@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