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식 제주지사 후보 "도 일반회계 20% 농업 배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소속 박찬식 제주도지사 후보가 제주 농업 공공화를 위한 예산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박찬식 후보는 지난 16일 오후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제주도농업인단체협의회 관계자들로부터 정책 제안서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박 후보는 "제주의 농업이 다른 지방자치단체보다 특별한 위치에 있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이에 따라 "제주 농업을 공공화하기 위해 제주도 일반회계 예산의 20%를 배정하겠다"며 "집중적인 지원과 노력을 통해 제주 농업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역설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농업인단체협 정책 제안서 접수…“농업 공공화 예산 지원 강화”
![[제주=뉴시스] 지난 16일 무소속 박찬식 제주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정책 제안서를 넘긴 제주도농업인단체협의회 관계자들과 박찬식 후보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박찬식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2.05.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7/newsis/20220517135912581hejc.jpg)
[제주=뉴시스] 이정민 기자 = 무소속 박찬식 제주도지사 후보가 제주 농업 공공화를 위한 예산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박찬식 후보는 지난 16일 오후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제주도농업인단체협의회 관계자들로부터 정책 제안서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박 후보는 “농업인단체협의회가 제안한 정책 중 제가 미처 담지 못했던 몇 가지가 있다”며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제주의 농업이 다른 지방자치단체보다 특별한 위치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 농업이) 20조원 규모의 지역총생산에서 1조7000억원의 비중으로 도민 소득원 역할도 하지만 자연환경과 더불어 제주의 경관을 구성하는 관광자원이기도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 후보는 이에 따라 “제주 농업을 공공화하기 위해 제주도 일반회계 예산의 20%를 배정하겠다”며 “집중적인 지원과 노력을 통해 제주 농업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역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73jmle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고백에 깜짝
- 이재은 "집에 빨간 딱지"…'노랑머리' 선택 뒤 숨은 사연
- 박재현 "전 아내 아침밥 안 해" 장윤정 "그놈의 아침밥"
- 비 "풀숲에서 속옷까지 다 벗어…앞이 산책로인데"
- 최여진, 남편 불륜설 해명 중 눈물 "이혼 2년 뒤 교제"
- 이다희, 훈훈한 동생과 투샷 공개…동생도 배우였네
- '전처 빚 17억' 3년 만에 갚은 김구라 "사랑했지만 이혼했다"
- 정은표, 서울대 다니는 아들 근황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 '예비신부' 신지, 결혼 앞두고 물오른 미모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