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2' 박지환 "마동석과 호흡? 1000편을 해도 새로울 것"[인터뷰③]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지환이 '범죄도시'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마동석에 대해 밝혔다.
이날 박지환은 '범죄도시' 기획자, 제작자 겸 배우인 마동석에 대해 "본인 연기하기도 바쁘실 텐데 정말 수많은 걸 챙기셨다. 선배님의 품이 얼마나 넓은지 가늠이 안 된다. 부딪히면 아플 것 같지만 사실 24시간 안겨도 부드러울 정도로 품이 넓고 훌륭한 제작자"라며 "또 본인의 연기를 할 때는 역량을 다 쏟아내시는 걸 보면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7일 영화 '범죄도시2'의 박지환과 화상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 분)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
박지환은 '범죄도시1'에 이어 장이수 역으로 출연한다. 장이수는 가리봉동 사건 이후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삶을 위해 직업 소개소를 운영하며 살아가는 인물. 특히 전편보다 업그레이드된 마동석과의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날 박지환은 '범죄도시' 기획자, 제작자 겸 배우인 마동석에 대해 "본인 연기하기도 바쁘실 텐데 정말 수많은 걸 챙기셨다. 선배님의 품이 얼마나 넓은지 가늠이 안 된다. 부딪히면 아플 것 같지만 사실 24시간 안겨도 부드러울 정도로 품이 넓고 훌륭한 제작자"라며 "또 본인의 연기를 할 때는 역량을 다 쏟아내시는 걸 보면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선배님과 특별히 케미스트리와 재미를 위해 노력한 건 없다. 첫 장면에서 아무 말도 안 하고 서로의 시간을 갖다가 '시작됐어?' 한 마디로 연기에 들어갔다. 서로 정하지 않았다. 선배님이 갖고 계신 특유의 유머와 유쾌함과 제가 가진 것들이 만나서 시너지가 나오는 것 같다"라며 "다른 배우가 장이수 역을 맡았다면 또 다른 식의 유머가 나올 것 같다"라고 밝혔다.
박지환은 마동석의 유연함과 상대 배우를 생각하는 마음을 칭찬하며 "처음 만나서부터 '이 배우와 못할 연기는 없다'라고 생각했다. 예의 없는 액팅을 하더라도 감정이 아닌 즐거움으로 받아주신다. 선배님과는 100편, 1000편을 해도 또 새로운 게 나올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 배윤정, 11살 연하 남편과 이혼 위기? '너무 갔네'
☞ '매일이 지옥 같아, 살려줘'..조민아, 가정폭력 폭로
☞ '1300억 사업가♥' 박주미, 남편 아들 최초 공개..'결사곡 부자' 실사판
☞ 톱스타 SNS 임신 발표 한 달만에 결국..'아이 잃었다'
☞ 카톡방 멤버 폭로 '뱃사공, 여친 가슴 몰카 공유 맞다'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영돈♥' 황정음, 다이어트 하려고 새모이 식사 '깜짝'- 스타뉴스
- 배윤정, 11살 연하 남편과 이혼 위기? "너무 갔네"- 스타뉴스
- "매일이 지옥 같아, 살려줘"..조민아, 가정폭력 폭로- 스타뉴스
- '1300억 사업가♥' 박주미, 남편+아들 최초 공개..'결사곡 부자' 실사판- 스타뉴스
- 톱스타 SNS 임신 발표 한 달만에 결국.."아이 잃었다"- 스타뉴스
- 카톡방 멤버 폭로 "뱃사공, 여친 가슴 몰카 공유 맞다"-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올해의 컬러! 은발이 잘 어울리는 아이돌 1위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2월 기부스타 1위..선한 영향력 | 스타뉴스
- "미모 장난 아냐"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과 삼자대면 | 스타뉴스
- 남창희 '한강 아이유' 윤영경과 내일 신혼여행..조세호 이어 이탈리아行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