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범죄도시2', '닥터스트레인지' 제치고 예매율 68.4% 1위 [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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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2'(감독 이상용)가 개봉을 하루 앞두고 실시간 예매율 68.4%를 기록 중이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2'는 이날 오전 11시 42분 현재 68.4%의 실시간 예매율로 전체 1위를 기록 중이다.
2위로 밀린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16.3%의 실시간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2017년 개봉해 688만 관객을 동원해 청불 영화 역대 흥행 TOP3에 등극한 영화 '범죄도시'의 후속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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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범죄도시2'(감독 이상용)가 개봉을 하루 앞두고 실시간 예매율 68.4%를 기록 중이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2'는 이날 오전 11시 42분 현재 68.4%의 실시간 예매율로 전체 1위를 기록 중이다. 예매관객수는 20만 3900명.
이는 지난 4일에 개봉해 1위를 지치고 있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의 예매율을 제친 기록이다. 2위로 밀린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16.3%의 실시간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 분)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다. 2017년 개봉해 688만 관객을 동원해 청불 영화 역대 흥행 TOP3에 등극한 영화 '범죄도시'의 후속 작품이다. 이번 영화는 전작과 달리 15세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아 다양한 세대의 관객들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오는 18일 개봉한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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