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 LNG선 4척 1조1천682억원에 수주

김보경 2022. 5. 17. 11: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은 아시아 소재 선사와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17만4천입방미터( m³)급으로, 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각 2척씩 건조돼 2025년 상반기부터 선주사에 인도된다.

한국조선해양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95척, 111억8천만달러어치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액 174억4천만달러의 64.1%를 달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은 아시아 소재 선사와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주금액은 총 1조1천682억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17만4천입방미터( m³)급으로, 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각 2척씩 건조돼 2025년 상반기부터 선주사에 인도된다.

한국조선해양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95척, 111억8천만달러어치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액 174억4천만달러의 64.1%를 달성했다.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LNG 운반선 [한국조선해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viv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