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 대한 국제사회 관심 필요"
이수민 기자 2022. 5. 17. 10:55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태국 미얀마 국경 매타오 병원의 설립자이자 의사인 신시아 마웅(63) 박사가 17일 오전 광주 서구 5·18기념재단에서 열린 2022 광주인권상 시상식에서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2.5.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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