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I&C,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판매채널 다변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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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형지I&C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145억4000만원, 영업이익은 4억1000만원을 달성해 흑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형지I&C 측에 따르면 남성의류 브랜드인 '예작'과 '본 매그넘'이 1분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최근 라이브커머스를 시작한 형지I&C는 아마존 미국 입점 브랜드 확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판매채널을 다양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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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형지I&C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145억4000만원, 영업이익은 4억1000만원을 달성해 흑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형지I&C 측에 따르면 남성의류 브랜드인 '예작'과 '본 매그넘'이 1분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아울러 여성의류 브랜드 '캐리스노트'가 모바일 패션플랫폼인 '퀸잇'에 입점에 성공하며 2분기까지 호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라이브커머스를 시작한 형지I&C는 아마존 미국 입점 브랜드 확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판매채널을 다양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예작, 본매그넘, 캐리스노트 등의 브랜드 PPL 마케팅으로 통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형지I&C 관계자는 "기존 백화점 판매채널 외 롯데아울렛, 신세계아울렛 등 프리미엄 아울렛 입점매장 확대와 쿠팡 등의 온라인 쇼핑몰로의 판매채널 확장 등 온·오프라인 판매채널 다변화 전략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이어 "올 하반기에 시작될 자사 온라인몰은 기타 판매채널과 달리 판매 수수료를 별도 지급하지 않아 회사 수익성 향상에 큰 기여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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