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국악원, 21일 동요극 '아기돼지 삼형제' 공연
조근영 2022. 5. 1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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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남도국악원은 오는 21일 오후 5시 연희공방 음마갱깽을 초청, 어린이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국악동요극 '아기돼지 삼형제' 공연을 선보인다.
현대적으로 제작된 인형과 전통인형이 어우러지면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익살스러운 재담을 통해 온 가족이 웃음과 감동을 맛볼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남도국악원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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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 공연 사진 자료 [남도국악원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7/yonhap/20220517091127576awzh.jpg)
(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국립남도국악원은 오는 21일 오후 5시 연희공방 음마갱깽을 초청, 어린이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국악동요극 '아기돼지 삼형제' 공연을 선보인다.
이 동요극은 전통국악장단과 선율이 어우러진 덜미(인형극)를 중심으로 아이들이 동화를 쉽고 재밌게 감상할 수 있도록 요즘 이야기로 새롭게 풀어낸 작품이다.
현대적으로 제작된 인형과 전통인형이 어우러지면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익살스러운 재담을 통해 온 가족이 웃음과 감동을 맛볼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남도국악원은 전했다.
연희공방 음마갱깽은 모든 단원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출신으로 풍물, 탈춤, 무속음악, 전통음악을 전공한 전통예술인들로 구성됐다.
이 공연은 무료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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