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바이오제약, 1Q 매출 472억∙영업이익 56억.."역대 최대"

송연주 2022. 5. 17. 08: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지난 1분기(별도 기준) 매출 472억원, 영업이익 56억원, 당기순이익 23억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영업이익은 200%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859% 증가했다.

뇌기능 개선제 콜린알포세레이트 제제의 위탁생산(CMO) 사업 부문도 매출이 증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동구바이오제약은 지난 1분기(별도 기준) 매출 472억원, 영업이익 56억원, 당기순이익 23억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영업이익은 200%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859% 증가했다.

회사는 “전체 의약부문이 고르게 성장했다”며 “처방 1위를 유지하고 있는 피부과 및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비뇨기과를 비롯해 최근 회사에서 집중 육성하고 있는 내과·이비인후과 부문이 코로나로 인한 수요 확대와 맞물려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뇌기능 개선제 콜린알포세레이트 제제의 위탁생산(CMO) 사업 부문도 매출이 증가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올해 대학병원뿐 아니라 세미병원으로 종합병원 영업망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임상 3상이 진행 중인 동국제약의 전립선비대증 복합제 개발 참여 및 씨티씨바이오의 조루·발기부전 복합제 사업제휴 등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통한 미래 가치 확보에 나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